영산 조용기 목사는
5명의 성도와 함께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시작하여 75만 명이 넘는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 최대의 교회를 세운 목회자다. 그는 한평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토대로 성령충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절대 희망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했다.
17세 청년 시절에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적으로 병 고침을 받은 그는 순복음 신학교를 졸업한 후 천국에 갈 때까지 성령님과 함께 복음 사역에 매진했다. 그 결과 폭발적인 교회 성장을 이루었고 한국교회의 부흥을 견인했다. 그리고 전 세계에 나가 수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오순절 성령운동을 주도하여 전 세계 교회의 영적 갱신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장,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총재,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총재,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이사장, 국민일보 회장 등을 역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세계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미국 베다니 성서대 명예신학박사, 캘리포니아 성서대 명예문학박사, 오랄로버츠대 명예목회학박사, 리전트대 명예목회학박사 등의 학위를 받았다. 또한 대통령 표창,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더 패밀리 오브 맨 메달리온 상(뉴욕기독교교회협의회), 「자랑스런 한국인」 인증서(미연방의회), 2009년 캄보디아 국왕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적세계』 등 한국어 저서 325권, The Fourth Dimension 등 영문 저서 49권 및 번역서 247권이 있다.